이번 상품으로 후원하는 아동발달지원계좌 (CDA : Child Development Account) 사업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정한 요보호아동이 만18세 이후에 교육, 취업, 자립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후원기관들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1월에 정부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입찰을 통해 아동발달계좌 위탁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본 상품은 1년제로서 연5.1%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이며, 가입금액은 1인당 300만 원 이상으로 1000억 한도로 모집한다.
신한은행 상품개발 담당자는 “CDA사업 지정은행으로 선정되어, 현재 아동 및 후원인의 적립금에 대하여 높은 이율을 적용하는 적립예금을 운영 중"이라며 "신한은행은 3000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CDA아동계좌에 입금하여, 해당 아동들의 자산형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