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전문가들은 TI의 실적전망이 화요일 개장 때 가장 큰 재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TI는 장 마감 후 분기 매출액이 33억6000만~35억1000만달러, 주당순익 40~44센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두 분기 연속 실적 둔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 것이며, 이전에 제출한 전망에 비해 범위가 좁아졌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큰 변화가 없었다.
이번 결과는 이전에 제출한 매출액 33억2000만~36억달러, 주당순익 39~45센트 범위 내에 드는 것이며, 또한 월가 컨센서스인 매출액 34억6000만달러, 주당순익 42센트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참고로 올해 들어 TI의 주가는 25%나 상승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