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9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텍슨은 지난달 논현동 토지매각 대금 53억원이 입금 완료됐으며 오는 22일 계열사 지분 처분에 따른 매각대금 150억원이 유입될 예정이다. 200억원 남짓의 현금 유동성이 생기게 되는 것.
이에 시장 일각에선 신규사업을 추진하는데 쓰일 것이란 관측이 나돌고 있다.
하지만 텍슨측은 "유동성이 생기다보니 시장에서 나오는 이런 저런 관측들도 듣고 있다"며 "하지만 이에 대해 검토된 적도 계획을 세운 적도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