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0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우테크론은 지난 2004년 5월 아큐텍반도체 주식 200만주를 액면가 2500원에 인수한 바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아큐텍반도체의 전신인 아남반도체에 대해 기초과학에 대한 기술을 상당부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신규사업 진출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보고 투자한 것"이라고 투자했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최근 인수한 재성테크놀로지와 관련 성우테크론측은 "삼성전기와의 사업 진행 속에서 대전지역 공장 부지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재성테크놀로지를 인수하게 된 것"이라며 "재성테크놀로지의 공장 부지를 활용하기 위한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