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초부터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안"이라며 "3분기 말 정도에 관련 업체와의 공급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 회사 관계자는 "IP TV 방송 허가 법안 자체가 통과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IP TV 공급계약보다 그 전단계인 주문형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법안 통과를 기다리기까지 일정이 너무 늦어지기 때문에 전단계인 VOD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우선적으로 체결하겠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KT나 하나로 등은 법안 통과가 안되더라도 IP TV 전단계인 주문형서비스에 투자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