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신 이사는 "우리로선 스탠바이 상태"라며 "다만 중국증시 상장은 중국측의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로선 더이상 언급할 것이 없다"고 일축했다.
청호전자는 지난 2001년 중국 현지법인인 '연대청호전자고분유한공사'가 중국증시 상장 자격을 획득하고 2002년 상장할 계획이었으나 차일피일 지연돼 왔다.
한편 최근 청호전자는 액면분할 발표를 전후해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며 거래소로부터 시황 급등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