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애널리스트는 "자회사 골드윈코리아의 영업호조를 반영해 올해 이후의 지분법평가이익을 상향조정했다"며 "밸류에이션 방법을 섬오브파츠밸류에이션(SUM OF PARTS VALUATION)으로 변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골드윈코리아 단독으로 기여하는 지분법평가이익이 연간 영업이익 규모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섬오브파츠밸류에이션을 통해 산정된 영원무역의 목표주가는 8200원으로 이중 골드윈코리아 가치가 4840원으로 짐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윤 애널리스트는 영원무역의 목표주가를 자회사의 재평가를 감안해 기존 5300원에서 82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