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4호 새물건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새물건에 대한 프리미엄이 다소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는 4일 오전10시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6호)는 이날 오전장 중반 전일보다 0.025%포인트 오른 5.175%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참가자들은 이 보다는 약간 낮은 5.16% 내외에서 낙찰금리가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새물건에 대한 프리미엄이 있고 금액이 작아 국채전문딜러들이 조금씩만 들어가도 소화해내는데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다만 입찰이 강하게 끝나면 국채선물로 헤지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경계감은 상존한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오늘 3년만기 국고채입찰은 새물건에 대한 프리미엄이 있구 금액이 적어 기존 3년물 지표보다는 다소 강하게 될 듯하다"면서 "하지만 입찰이 강하게 되면 국채선물로 헤지매물이 나와 입찰후 다시 약해질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