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09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4년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시장에 뛰어든 이후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그러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관련업체 인수를 추진하거나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국내시장보다 일본 시장에서 보안솔루션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난 2004년 일본에 합작법인 설립이후 일본 보안검색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른 보안검색업체보다 발빠르게 일본시장 공략을 준비했다"며 "일본 보안검색시장의 경우 국내보다 약 10배정도의 성장성을 보고 있기 때문에 가시적인 성과가 서서히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주가상승과 관련, 그는 "특별한 사항은 없다. 그동안 주가가 횡보하면서 소외됐던 것이 최근 주목을 받아서 주가상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