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언론보도 내용 중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국내 제조업체를 위해 철강재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철강재 수요업체를 고려해 가격을 결정하겠다는 것은 회사의 방침"이지만 "산업자원부에 가격과 관련한 언급을 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언론은 산업자원부가 주관해 연 '원자재 수급안정 점검회의' 내용을 인용, '포스코가 철광석 가격의 9.6% 상승에 따른 제품가 인상요인을 자체 흡수해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겠다'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