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9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최근 시장에선 국내 7월 말 개봉설과 함께 미국은 이보다 시기를 앞당겨 개봉할 것이란 소문이 무성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현재 국내 개봉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배급사도 정해지지 않은 미국과의 계약 일정상 국내보다 빨리 잡는건 힘들다"고 못박았다.
이 관계자는 '디워' 전망에 대해 "아직은 조심스럽다. 다만 심형래씨가 만든 영화라는 선입관이 있어서 다소 디스카운트되는 부분도 있지만 기대 이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