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 이후 두 번의 보합세를 제외하고 11.8% 이상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전날보다 3.51% 오른 6만7800원에 매매 중이다.
증시전문가들은 LG전자가 당분간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보고있다.
그동안의 하락세가 지나쳤다는 분석.
동부증권 박찬우 애널리스트는 이날 "지난 1분기 실적 전후 6만원 전후까지 떨어졌던 이유는 남용 부회장이 시장의 의문을 해소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면서 "6만원은 바닥이었다"고 말했다.
PDP사업부문의 구조조정도 주가 상승을 거들고 있는 분위기다.
박 애널리스트는 "다시 급하게 오르는 것은 PP사업 부문에 강한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휴대폰 쪽도 워낙 좋고 7만원 중반대까지는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2분기 실적 발표 즈음까지는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