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회사 주총에서 인터넷 방송으로 "중국에서 AMD 시장 점유율은 30%를 약간 웃돌고 있다"고 언급한 뒤, 중국은 가까운 미래에 우리 회사의 단일 최대시장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루이즈 대표는 지난 1/4분기 실적이 "받아들이기 힘든 재앙" 수준이었다고 평가하면서, 회사가 이를 해결하고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오직 더 강하게 성장하는 길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들 앞으로 "큰" 기회가 열렸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AMD는 1/4분기 6억11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고, 매출액은 7.4% 감소한 12억3000만달러에 그쳤다. 회사는 전년동기에는 1억8500만달러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경쟁업체 인텔(Intel Corp.)이 공격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가격경쟁에 나서면서 AMD의 이윤마진은 급격히 악화됐다.
수요일 미국 주식시장의 AMD 주가는 전일대비 1.3% 오른 13.81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