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ASEAN+3, 외환위기 재발방지 위한 풀(pool) 설립에 합의할 듯’ 보도
o 블룸버그통신은 이번 주 일본 교토에서 개최되는 ADB 연차총회 기간중 일본, 중국, 한국 등 아시아국가들이 약 10년전 외환위기와 같은 상황의 재발 방지를 위해 외환보유액의 일부를 떼어 2.7조달러에 달하는 풀(pool) 설립에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5.3일)
― ’00년 마련된 치앙마이합의(Chiang Mai Initiative)가 양국간 통화스왑만 허용하고 있는 반면 이 같은 보다 광범위한 합의체제는 위기에 대응한 단순 세이프가드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역내 위기 발생시 가혹한 조건을 수반하게 되는 IMF 구제금융을 대신할 수 있는 보다 독립적인 형태의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아시아국가들의 시도에서 나온 것이라고 분석
(以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