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0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공시한 대로 지난 3월에 삼성전자와 '프롬3200'이라는 노어플래시 메모리 테스트 제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었지만, 그 뒤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으로선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이 없지만 12월 경에는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현재 'T60(가칭)'이라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 테스트 장비를 개발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3분기에 테스트를 완료하고 12월에 매출 시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롬써어티는 삼성전자를 주 거래선으로 반도체 검사장비를 제조, 납품하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