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4월보다 20.3% 증가한 실적이다. 내수는 1.0% 감소, 수출은 39.6% 증가했다.
회사측은 "뉴카이런, 액티언 등 SUV 모델의 해외 판매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인 것이 판매량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뉴카이런은 최대 수출 시장인 유럽과 최근 개척 중인 중국 시장에서 내수 1171대, 수출 2788대 등 3859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한편 쌍용차는 "현지 판매 시기를 최대한 앞당김으로써 현재의 해외 판매 호조세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