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세화관계자는 "나노세미텍은 지난해까지 연구·개발에만 전념하고 올해부터 매출을 보고 있는 상태"라며 "코스닥 상장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나노세미텍의 코스닥 상장은 회사의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본격적인 상장 추진까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노세미텍은 세화의 자회사로 LCD 검사 장비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을 만드는 회사다. 나노세미텍은 지난해 30나노 신제품을 개발했고, 현재 시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