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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국채선물 전망
- 美 디커플링, 투자 Spill-over 관점 부담 vs. 재정거래 메릿트 이용해야
계절조정 전기대비 GDP성장률 비중관점에선(최근 2~3년, 전기비 성장률 1%중반~ 국고 5년 5.50~5.60% 상한, 올해 한국은행 전망치 하반기 +1.3%, 1/4분기 +0.9%) 단기 가격(금리)메리트는 환기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반면, 부각되는 설비투자활동 호조가 내수 및 주가의 순환적 현상으로써 최근 홀수 년도(2003년, 2005년, 2007년?) 1/4분기에 이어지는 단순 기저효과의 상징인지, 아니면 궁극적으로 공모 회사채 시장 등 여타 채권발행 이전(:Spill-over) 지속을 담보하면서 최근 4~5년간 유지된 국고채 중심의 수급 패러다임 반전을 가늠할 수 있을 지가 중,장기 금리상한 평가 관점에선 주목되는 이슈이다.
투자전략 측면에선 단기영역 스프레드 추이를 중심으로 재정거래등 메리트를 계속 검토해 야 할 것으로 보인다. 외화 차입규제 등이 좀 더 시스템 위축 및 불확실한 이벤트 국면으로 이어가면서 단기금리상승으로 인한 커브 플랫트닝이 유지되는 상황이라면 가격 메리트가 추종(∵ 캐리 코스트↑ > 수입이자) 되는 선물중심의 단기매수로, 중,단기영역으로 스티프닝 전환 시점에는 기술적 레벨을 고려한 장기물 & 매수차익거래를 염두해야 할 것이다.
물론 단기자금 경색 해결 과정에는 과거 시차 흐름과 유사하게 CRS 중,단기물 Pay + 현,선물 분할매수 전략도 유효하게 인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월간 국고 3년 4.90 ~ 5.15%, 5년 4.92 ~ 5.17%/ KTB706 예상 범위: 107.65 ~108.45p
주간 국고 3년 4.95 ~ 5.08% / 107.90 ~ 108.3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