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픈식에는 독일 본사에서 BMW 그룹 서비스 총괄 린드너(Lindner) 수석부사장을 비롯, BMW와 딜러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1996년 인천에 설립된 BMW 트레이닝 센터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장으로 만들기 위해 총 40억을 투자, 1200평 부지에 연건평 450평, 지상 2층 건물로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 건물을 신축했다.
이곳에는 최대 120명이 동시에 교육받을 수 있으며, 연간 약 7500명의 교육인원이 수용 가능하다.
신설된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BMW코리아는 기술과 제품교육, 판매, 서비스, 마케팅 노하우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인력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