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장은 "서유럽 시장이 큰 시장인데 서유럽에서 일본차 강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대 기아차가 스포티지나 투싼을 100~200만원씩 할인해 판매하는 것도 부담스러운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유럽 시장에서 가격 인하나 새로운 마케팅 정책을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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