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 상장총괄팀 관계자는 26일 '인포뱅크 출자사 컴투스 상장 통과설'과 관련, "조금전 컴투스의 상장심사를 심의한 결과 코스닥 상장심사를 통과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6일 15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2월 26일 3년여 만에 코스닥 재도전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
이 관계자는 "컴투스가 제출한 상장심사 청구서를 검토한 결과 상장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 상장심사를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컴투스는 6개월 내 상장절차를 마치고 모바일 게임 업체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될 전망이다.
한편 인포뱅크가 보유중인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의 지분 17.6%으로, 상장시 상당규모의 시세차익이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