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0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날 오전 시장 일각에선 샤인이 연간 생산량 9000억원대 규모의 러시아 유전개발사업 진출을 추진한다는 루머가 나돌았다.
샤인은 어제도 8% 이상 급등했으며 이날 10시 8분 현재 전일대비 12.42% 더 오른 18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증권가 스몰캡 관계자는 "유전관련 사업이 투자비용은 막대하고 성공률은 낮은 사업이라는 점에서 회사규모가 이처럼 적은 회사가 투자할 만한 사업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작전주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샤인은 스테일리스 와이어시장 4위 업체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