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09시0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25일 "일본 미즈호파이낸셜이 지분을 1.25%에서 1.56%로 확대했다"며 "지분확대 배경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다른 지주사 관계자는 "일본 미즈호파이낸셜 본사와 직접 만나 경영전략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며 "미즈호파이낸셜과 비밀유지협약이 체결돼 있기 때문에 지분매입과 관련한 일체의 사항을 현재로서는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일본 미즈호파이낸셜은 일본 자산규모 2위의 금융그룹으로 지난 2005년 신한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