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09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올해 당장 결정해서 추진할 정도로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것은 아니다"며 "일단 인터파크 등에 직접 판매에 나서기 위해서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시장반응 뒤 중장기적으로 쇼핑몰 등의 인터넷 통신판매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기 위해서도 통신판매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해야 중간 밴드없이 바로 판매할 수 있다"며 "일단 이번 사업목적 추가를 기반으로 인터파크 등에서 직접판매한 결과와 시장반응 등을 종합해 향후 쇼핑몰 등의 통신판매사업 진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바이오스페이스가 의료정밀업체인 만큼 가정에서 쉽게 필요한 혈압계 등의 기본적인 의료기기 제품을 인터넷에서 판매할 것"이라며 "제품에는 전문가의견이나 자세한 설명서를 통해 소비자가 여러가지 제품 가운데 필요한 품목을 선택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바이오스페이스는 지난 2월 사업목전변경을 통해 통신판매업을 추가했으며 지난달 21일 정기주총에서 정관변경을 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