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입니다.
- 비온뒤 굳은 땅을 기대하라
DRAM 80나노 공정 정상화와 플래시 수요 증가 가시화 가능성, 그리고 반도체 이외 부문의 호전 지속 가능성등 최악은 지나고 개선될 가능성에 더 주목할 시점.
- 2분기 실적 추정 정확도, 현시점 의미 없다
반도체등 IT 제품 가격 변동성 큰 시점에서의 수익 추정 정확도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함. 이익 바닥 논란 시점에 사서 이익 회복 확인 시점까지 보유하는 전략 유효.
- 적정주가 66~68만원, 불충분한 경쟁력 회복 속도 감안됨
경쟁력 약화는 206년 하반기부터 제기되온 상당부분 알려진 사실임. 그 점이 적정주가 산출에 (PBR 목표배수 2.2~2.3배) 반영된 것임. 추가적으로 경쟁력 약화가 아니면 이정도는 가능성 있는 주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