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의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11일 "3월 고용시장은 서비스 중심의 고용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은행은 중립적 스탠스를 강화할 것이며 채권시장은 소강상태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종우 이코노미스트는 "3월중 주당 평균 취업시간이 증가했다"며 "이에 따라 3월 가동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통계청은 3월 실업률은 전년동월대비 0.4%포인트 떨어진 3.5%를 기록했으며, 계절조정 실업률운 3.2%로 전월과 동일했다고 밝혔다.
또 3월 실업자는 84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2000명(-8.9%) 감소했으며, 3월 취업자수는 2312만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3000명(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