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무상증자든 유상증자든 증자에 관해 전혀 고려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유니셈은 회사 내부 유보율이 500%에 이르러 상대적으로 타회사에 비해 높은 편이다.
지난해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160%가 넘는 증가율을 기록한데다 올해 1분기 실적도 상승국면추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꾸준한 실적향상과 상대적으로 높은 유보율로 무상증자설이 도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