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1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과거에도 미국 애플사 국내 총판 선정이야기가 있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며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도 애플의 국내총판을 추진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이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총판 선정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관계자는 "카이시스와 애플하고는 연관성이 없으나 현재 도시바가 일본에서 애플 총판을 맡고 있고 도시바가 카이시스 지분 3.5%를 보유했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