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영업점 주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광주은행 전영업점 직원들이 동시에 펼쳤으며, 정태석 은행장도 광주 기아자동차공장 북문 앞에서 특판예금 판매홍보에 나섰다.
광주은행은 이번 캠페인에서 특판예금 판매홍보와 함께 봄을 재촉하는 다양한 꽃씨를 고객들에게 나눠줬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광주은행은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에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하는 한편 고객만족과 최고의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판매되고 있는 특판예금은 광주·전남소재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3000억원 한도로 판매하고 있으며, MVP예금의 경우 최고 연 5.1%, 플러스안심CD의 경우 최고 연 5.2%의 이율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