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청계천 광장 상설무대에서 오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월 2, 4째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
토요일은 오후 6시에 일요일은 오후 2시에 공연이 시작되며 명창 안숙선, 신영희, 김용우, 비트서클, 타악그룹 ‘리타’, 흙소리타악공화국, 크레용밴드 등이 출연하여 약 1시간동안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총 17회가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과 퓨전 국악의 조화로 세대를 뛰어 넘어 젊은 세대도 우리 국악에 친숙하게 접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봄을 맞아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공연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번 무료 공연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