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새로운 광산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광산에서의 생산능력이 소진되고 있고 지난 해 생산량 감축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GFMS는 전했다.
지난 해에선 세계 금 생산이 전년대비 79토, 3%나 줄어들어 생산량이 10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다만 지난 해 온스당 45달러 오른 국제 금 시세로 인해 금광업체들이 생산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생산 의지를 보이는 중이라고 GFMS는 전했다. 생산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익마진은 전년대비 66%나 증가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해 세계 금 투자가 13%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약화된 것이 아니며, 다만 시장이 매수자 시장에서 매수 매도 양측이 모두 강한 시장으로 변모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