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연맹과 미래에셋생명 대책위원회측은 "미래에셋생명이 지난해부터 분식회계를 해 온 사실과 비자금을 조성해 금융감독원, 유명 병원, 관공서 등에 뇌물을 공여해 온 사실을 밝히겠다"며 "해당 책임자 및 관련자를 구속해 엄중 처벌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대검찰청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공식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금융이 인수한 계열사로 인수된 후 1년동안 노조원이 410명에서 30명으로 줄어 들었다.
이에 사무금융연맹과 미래에셋생명 대책위는 지난 1월부터 방카슈랑스, 퇴직연금 등 미래에셋자본이 취급하는 금융상품 불매운동을 벌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