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10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 이사는 SKT의 추가지분 여부에 대해서도 "음원이나 제작물 유통을 하면서 SKT측에서 우리의 콘텐츠를 유망하게 본 것"이라며 "투자목적이지 경영권 개입 등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일 티엔터테인먼트는 장 마감이후 SK-KTB 음악전문투자조합이 3자배정 방식으로 25억원 유증에 참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대해 시장 일각에선 SKT가 인수할 가능성이 부각되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티엔터테인먼트는 10시 36분 현재 전일 대비 4.05% 하락한 2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