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권 부총리 외에도 박홍수 농림부장관,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 장병원 기획예산처장관, 이상수 노동부장관, 오영호 산업자원부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러나 협상내용에 대해서는 결과가 세부적으로 최종 정리될 때까지 외교부에서만 답변하기로 방침을 정해 질의응답 시간은 가지지 않을 예정이다.
정부는 당초 이날 오후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열고 후속 보완대책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협상 타결이 지연됨에 따라 대책의 수정, 보완 시간을 좀 더 갖기 위해 최종 내용 발표는 3일로 미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