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0시 1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상장 유통물량의 경우 과거부터 유지했던 물량으로 인위적인 방법을 통한 주가부양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상장 유통물량 주식수가 적은 것은 알고 있지만 지금 당장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를 구체적으로 추진할 생각도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주가강세와 관련, 이 관계자는 "영업손실의 적자폭이 최근 3년사이 꾸준히 줄고 있는 점이 주가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특별히 회사차원에서 특별한 이슈가 있거나 발표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