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기준으로는 GNI가 2.3% 증가해 GDP 증가율과 2.7%포인트 차이를 보였으나 2005년에는 실질 GDP 증가율(4.2%)과 GNI증가율(0.7%)의 차이가 3.5%포인트였던 점을 감안하면 그 괴리가 상당폭 축소됐다.
이는 금년 1월말 속보치 발표시 정부가 예상했던 2%수준보다 높은 증가율임.
(재경부 김석동 제1차관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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