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보합정체후 외국인 매수로 소폭상승
-미국발 호재로 위쪽으로 변동성 확대 전망
-미주택 시장지표 혼조속에 1틱 오른 108.87p로 개장한 국채선물은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보합권 소강상태를 전개해 나갔다.
외국인과 투신은 매수, 증권과 은행은 매도위주의 움직임을 보였지만 거래규모 자체가 제한되는 가운데 뚜렷한 국내 재료가 없다는 점이 소극적 매매를 강화시켰다.
장후반 들어 외국인매수가 소폭늘면서 간신히 보합에서 벗어난 국채선물은 2틱오른 108.88p로강보합 마감하였다.
-미금리 동결과‘추가긴축’ 문구삭제. 밤사이 FOMC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예상대로 목표금리를 5.25%로동결하였다.
여기에 성명서에서‘추가긴축(additional firming)’이란문구대신‘정책조정(policy adjustments)’이란문구로 대치하면서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음을시사 하였다.
최근 경제지표 혼조와 주택부문의 조정속에서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여전히 최우선 과제로 꼽으면서 단기간내 금리인하 가능성도 크지는 않지만, 최소한 쉽게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된다.
-위쪽으로변동성확대. 미국발호재로금일국채선물은그동안 축소되었던 변동성이 확대 될것으로 전망되며 그방향은 위쪽이 될것이다.
이는 현재의 국채선물 강세분위기와 맞물리면서 더욱 부각될 것이며 월말 국내지표가 발표될 때까지 우호적인 요인으로 자리를 잡을것으로 보인다.
전일진입에 성공한 3년금리의 4.70%대 안착이 시도 될 것으로 여겨지며 롱마인드가 우세한강세연장의 장세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