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름상호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전액 출자한 저축은행으로 부실상호저축은행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설립된 정리금융기관이다.
지난 2005년 8월 예가람상호저축은행에 이어 부실상호저축은행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2번째로 설립됐다.
예아름상호저축은행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영업정지중인 (경기)좋은상호저축은행의 자산ㆍ부채를 계약·이전받아 오는 19일 부터 영입을 개시한다.
금감위 관계자는 "영업정지로 인한 거래고객의 금융불편 해소 및 부실상호저축은행의 원활한 경영정상화 추진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