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UCC 모니터링 ▲검색서비스 품질 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강화 등을 담당하는 자회사 다음서비스를 이달 안에 만든다.
다음서비스 대표이사는 김철 나무커뮤니케이션 전 대표이사가 맡는다.
다음서비스의 자본금은 20억원. 지분 100%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소유한다. 다음서비스 설립은 지난 2006년 말부터 모니터링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논의됐으며 제주시 현대해상빌딩에 둥지를 틀 예정.
다음서비스는 현재 80여명의 인력을 채용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있는 150여명의 인력 중 일부도 다음서비스로 이동하게 된다. 연말까지 총 130여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음 관계자는 "UCC 저작권 등 UCC 사업 강화를 위해서 모니터링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검색과 UCC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