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0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동물을 대상으로 복어 추출물인 항암제의 전임상을 진행했다"며 "전임상 결과 위암과 대장암 간암 식도암 등 4개 암에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현재 복어 추출물인 항암제기술을 유럽과 미국 등 해외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공식적으로 발표할 단계는 아니며 최종결정이 나면 그때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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