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라토 IMF총재는 존슨 교수가 "경제위기, 개발 및 빈곤문제 등 기존 IMF의 경제연구에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다"며 그의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미국과 영국 국적을 모두 보유한 존슨 교수는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2004년부터 2006년 사이 IMF 조사국의 부국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IMF 이사회는 이번 달 말까지 존슨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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