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4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엔지켐은 코스닥 기업인 에이스일렉트로닉스가 지분 26.17%을 보유중인 회사다.
엔지켐 관계자는 28일 '패혈증 치료제 공장 준공에 따른 대량 생산체제 돌입설 및 향후 우회상장 추진설'과 관련, "오는 3월말 공장 준공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항생제, 결핵치료제 등 기존 의약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연간 60억원 규모의 매출을 100억원 수준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하지만 패혈증 치료제에 대해선 "아직 동물실험 단계로 향후 시판까지는 시간이 상당기간 걸릴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우회상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향후 상장을 할 계획이지만 시기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으며 우회상장을 할지 직상장을 할 지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