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를 갖고 극동유화가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요건을 충족, 그린화재해상보험의 지배주주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극동유화는그린화재해상보험 주식 150만주(지분율 : 13.05%)를 취득, 그린화재의 지배주주가 되기 위해 금감위에 승인 신청을 요구했다.
이번 결정으로 극동유화는 계열회사인 근화제약 및 세양건설산업으로부터 각각 100만주(8.70%) 및 50만주(4.35%)를 시가로 취득할 예정이다.
지난 1979년 12월 28일 설립된 극동유화는 윤할유, 액화석유가스, 방수용시트 생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장홍선 장영준씨가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장홍선(33.3%), 세양건설산업(9.80%), 장선우(8.56%), 장인주(4.94%), 장영준(0.1%)씨가 주요 주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