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 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거래 유동성이 적다보니 무증이나 액분을 요구하는 주주들의 전화가 많이 온다"며 "다만 급박하게 이뤄지진 않을 것 같고 빨라야 하반기는 돼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우경철강은 일일 거래량이 1만주도 채 미치지 못하는 가운데 호가 차이가 커 거래또한 용이하지 않은 편이다.
이날 우경철강은 9시 33분 현재 전일대비 1.51% 오른 7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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