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오후 2시 9분 현재 전날보다 400원(1.57%) 내린 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화재가 계열사간 합병의 유탄을 맞는 것일까.
증시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별다른 악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영증권 이병건 애널리트스는 "합병최종계획 나와야 그 효과를 판단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합병이 둥부화재에 부정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고 평가했다.
한국증권 이철호 애널리스트도 "동부한농과 동부일렉의 합병이유와 배경을 모르기 떄문에 판단하기는 이르다"면서도 "합병으로 동부그룹에서 동부화재가 짊어졌던 리스크가 당분간 밀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