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2월 셋째주(2.12~2.16)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HSBC 주재석 부장, JP모건체이스 안희준 상무, SC제일은행 신범수 차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전성웅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9.45~941.55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5원, 최고 932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8원, 최고 945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45원 전망, G7 회담 후 달러/엔 환율 랠리 가능성 커 보여, 달러/원 환율도 글로벌 달러의 추가상승 시도를 배경으로 지난달 고점인 943원을 재테스트할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42원 전망, G7 회담 이후 달러/엔 추가 상승 가능성, 미국-유럽과 일본간 금리차 확대 내지 유지, 설날 전 수출 네고 출회 및 엔/원 하락 속 개입 경계감 높아져 변동성 축소될 듯
▷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G7 결과에 따라 활발한 장세 펼쳐질 듯, 설 앞둔 네고물량으로 하락압력 클 듯, 엔/원 환율 770원 붕괴에 따라 개입 강도도 커질 것으로 예상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달러/원 환율 929~938원 전망, 6자회담 성과에 따른 국가리스크 감소 및 신용등급 상향 여지 등에 따른 환율 하락 가능성, 외환당국 개입 경계되나 과도한 개입에 따른 부담도 있을 듯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G7회담, 6자회담 결과 따라 환율 방향 크게 달라질 듯, 따라서 주말 회담 확인 후 예측 가능할 것, 경우에 따라 변동성 매우 커질 수도
▷ HSBC은행 주재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32~942원 전망, 930원대 박스권 혼조 장세 이어질 듯, G7 회담 이후 달러/엔 조정 가능성, 정책당국 달러 매수개입 경계감 높아질 것으로 예상
▷ JP모건체이스 안희준 상무
: 달러/원 환율 925~945원 전망, G7 회담 이후 달러/엔 등 글로벌 달러 변동성 커질 듯, 달러/엔 강세시 940원 상향 가능성, 그러나 달러/엔 폭락할 여지도 있어 경계
▷ SC제일은행 신범수 차장
: 달러/원 환율 928~940원 전망, 930원대 혼조 장세 이어질 듯, 설날 전 수출업체 네고로 수급은 공급우위로 하락압력 예상, 달러/엔 상승 및 엔/원 하락으로 당국 개입 주의 필요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5원 전망, G7 확인 필요, 달러/엔 환율 122엔 테스트 가능성 있지만 돌파가 쉽지는 않을 듯, 달러/엔 환율이 하방경직성 제공하는 가운데 美日 지표 확인 필요
▷ 우리선물 전성웅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하락추세 어느 정도 멈춘 듯, G7 회담 후 달러화 강세 전망, 6자회담과 설 명절 네고물량이 변수겠지만 상승 쪽에 좀 더 무게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G7 회담 이후 달러/엔 등 글로벌 달러 견조한 흐름 예상, 달러/엔 강세로 940원대 접근시도하겠으나 수출 네고 저항으로 930원대 중반 공방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