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4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미디어코프 고위 관계자는 "해당 사업부에서 자회사인 '오이뮤직'에 골드만삭스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투자유치가 확정됐는지 여부는 현재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미 시장에서 오이뮤직의 골드만삭스 투자유치는 계속해서 이야기로 나온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확정여부가 불투명한 내용을 이야기 또는 설명하기는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 관계자는 조회공시가 들어올 경우 해당사업부에 확인, 정확한 내용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2시 38분 현재 미디어코프 주가는 자회사의 골드만삭스 투자유치 루머에 힘입어 3.95%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