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말 독일의 에센에서 열리는 G7 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달러/엔이 방향성을 모색하면서 정체에 빠진 모습이고, 원달러는 전일 장개장과 함께 935원이 무너지며 비교적 쉽게 아래로 주저앉았기 때문에 금일은 하락모멘텀이 커 보이지 않음.
- 60일 이평선이 932.50선에 걸쳐있어 기술적 지표상으로도 추가하락을 위한 저항선이 형성되어 있고 당국의 개입 경계감도 서서히 대두되고 있어 하락도 제한적이며, 그렇다고 해서 상승명분도 없어 전일대비 약보합 거래 예상됨.
- 주식시장에서 연일 순매수에 나서고 있는 외국인의 움직임이 하락을 부채질하고는 있으나 932원아래에서는 숏을 내기가 부담스러울 듯.
- G7회의 결과가 엔강세론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실망매물로 인한 엔의 추가 하락도 예상해 볼 수 있어 달러/원도 930원대 초반에서는 매수기회로 삼는 전략이 유효해 보임.
- 금일 예상범위 : 930 – 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