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007 오피스 시스템 최우수 파트너로는 증권선물 전문 솔루션 파트너 코스콤과 모바일 헬스케어 솔루션 파트너 제이디앤컬쳐스등 2개업체를 확정했다.
6일 한국MS는 '윈도우 비스타 및 2007 오피스 시스템 솔루션 빌더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4차례 진행한 결과, 최우수 파트너로 이 같이 4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MS는 지난해 5월부터 개발계획서, 실제 구현 및 데모 등의 평가를 통해 솔루션 빌더 프로그램에 참가한 80여개 참여 업체 중 4개 최우수 파트너를 선정한 것.
이에 따라 한국MS는 윈도우 비스타 최우수 파트너로에 헬스케어 전문 솔루션 파트너인 이수유비케어와 보안 인증 솔루션 파트너 넷츠를 선정하고 2007 오피스 시스템 최우수 파트너로는 증권선물 전문 솔루션 파트너 코스콤과 모바일 헬스케어 솔루션 파트너 제이디앤컬쳐스를 각각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윈도우 비스타 및 2007 오피스 솔루션 빌더 프로그램은 윈도우 비스타와 2007 오피스 시스템 출시에 대비해 솔루션 개발사들이 윈도우 비스타 및 2007 오피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MS는 선정된 파트너 업체에 개발자 교육 지원, 기술지원, 솔루션 세미나 등 공동 마케팅 및 홍보 기회를 제공해 완성도 높은 솔루션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MS 김경윤 부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우수하고 완벽한 솔루션 개발 지원으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 모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하는 기술 동반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