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의 권위있는 KASIKORN Research Center는 2일 보고서를 통해 태국의 경제성장률을 기존 4%~5%에서 3.5%~4.5%로 수정 전망
- 태국 수출증가율은 세계 경제성장률 둔화와 바트화의 강세, 전년 통계기준수가 비교적 높았던 까닭에 영향받아, 완만하게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 유가하락과 정책금리 인하로 물가수준은 안정돼 있어 경기하락의 안정판 역할을 할 것임
- 올해 태국의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수입감소로 작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분석. 경상수지 흑자로 인해 바트화는 다시 평가절상 압력이 강해지고 있어, 바트화에 대한 투기세력의 공격이 예상됨
- 태국중앙은행은 정책금리 인하를 통해 바트화에 대한 평가절하 압력을 줄이려는 노력을 경주할 것으로 보임. 동시에 저금리는 국내 소비와 경제성장에 도움을 줄 것임
[대신경제연구소 조용찬 수석연구원]












